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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필이의_os_2_강좌_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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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시판으로 옮기어서 개제되거나 혹은 다른 형태의 출판물, 게시물로 쓰일 수 
  없음을 밝힙니다.
   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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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투 강좌를 시작하며...
    
    오투란 무엇일까 ?  OS/2 다.
    
    오투... 대체 그놈이 뭐기에... 라면서도 꾸준히 사람들이 써보려고 하려
  는 걸까 ?
    글쎄다.  과연...
    
    오투는 하나의 도구다.  망치, 플라이어, 렌치 등과  마찬가지의 도구다.  
  그것도 아주 효율이 좋은, 생산성이 좋은 도구이다.
    도구란,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.  즉, 그 
  결과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. - 물
  론, 그 수단과 방법이 정당하다는 가정하에서.
    
    어떠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 결과를 뽑아낼 수 있는 수단을 사용하면 
  된다.  물론, 거기에 효율성이나 경제성, 능률이라는 요소를 더한다면 더욱 
  더 좋은 것이 된다.  나는  그 셈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어떠한  결과를 
  뽑아낼 때에 오투라는 수단을 쓰고 있고, 그 오투라는  수단이 왜 좋은지에 
 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.
    
    게임이라든가, 그래픽이라면 MS-Windows 계열이 좋다.  특히,  DirectX를 
  지원하는 게임은 말 그대로 화려하며 멋지다.  하지만, 과연 게임만이 모든 
  것일까 ?
    
    know -> like -> love -> need -> admire라는 단계가 있다고 한다.
    사랑의 단계라고 한다.  알고, 좋아하고, 사랑하고, 필요하게 되고, 존중
  하고 창찬하게 된다고 한다.  오투를 쓰다 보면 admire의  단계는 아니더라
  도 need, 적어도 love의 단계가 될 것이다.
    
    
    그렇다면 과연 오투란 무엇인가 ?
    
    자... 다음글부터 알아보기로 하자.
   
  이 강좌는 OS/2 Warp 4 한글판 기준이다. 1997,8 년에 쓰여진 것이며,
 2008년인 지금 기준으로 보면 꽤나 구닥다리 강좌임을 미리 감안해주기를
 바란다. 
악필이의_os_2_강좌_00.1396853663.txt.gz · 마지막으로 수정됨: 2014/04/07 15:54 저자 akpi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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