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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투_강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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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투_강좌 [2014/04/07 15:46] – 새로 만듦 akpil오투_강좌 [2014/04/07 15:47] (현재) – 제거됨 akpi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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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      이 글은 글쓴이인 akpil 의 동의없이  다른 게 
-    시판으로 옮기어서 개제되거나 혹은 다른 형태의 출판물, 게시물로 쓰일 수  
-    없음을 밝힙니다. 
-    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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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       
-      오투 강좌를 시작하며... 
-       
-      오투란 무엇일까 ?  OS/2 다. 
-       
-      오투... 대체 그놈이 뭐기에... 라면서도 꾸준히 사람들이 써보려고 하려 
-    는 걸까 ? 
-      글쎄다.  과연... 
-       
-      오투는 하나의 도구다.  망치, 플라이어, 렌치 등과  마찬가지의 도구다.   
-    그것도 아주 효율이 좋은, 생산성이 좋은 도구이다. 
-      도구란,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.  즉, 그  
-    결과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. - 물 
-    론, 그 수단과 방법이 정당하다는 가정하에서. 
-       
-      어떠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 결과를 뽑아낼 수 있는 수단을 사용하면  
-    된다.  물론, 거기에 효율성이나 경제성, 능률이라는 요소를 더한다면 더욱  
-    더 좋은 것이 된다.  나는  그 셈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어떠한  결과를  
-    뽑아낼 때에 오투라는 수단을 쓰고 있고, 그 오투라는  수단이 왜 좋은지에  
-   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. 
-       
-      게임이라든가, 그래픽이라면 MS-Windows 계열이 좋다.  특히,  DirectX를  
-    지원하는 게임은 말 그대로 화려하며 멋지다.  하지만, 과연 게임만이 모든  
-    것일까 ? 
-       
-      know -> like -> love -> need -> admire라는 단계가 있다고 한다. 
-      사랑의 단계라고 한다.  알고, 좋아하고, 사랑하고, 필요하게 되고, 존중 
-    하고 창찬하게 된다고 한다.  오투를 쓰다 보면 admire의  단계는 아니더라 
-    도 need, 적어도 love의 단계가 될 것이다. 
-       
-       
-      그렇다면 과연 오투란 무엇인가 ? 
-       
-      자... 다음글부터 알아보기로 하자. 
-      
-   이 강좌는 OS/2 Warp 4 한글판 기준이다. 1997,8 년에 쓰여진 것이며, 
- 지금 기준으로 보면 꽤나 구닥다리 강좌임을 미리 감안해주기를 바란다.  
- 
  
오투_강좌.1396853160.txt.gz · 마지막으로 수정됨: 2014/04/07 15:46 저자 akpi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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